경기·서울에 41%가 몰려 있습니다 — 지역별 밀도
영업 중인 211,094곳을 시도별로 나눴습니다. 상위 지역은 이렇습니다.
경기도 50,161곳 · 서울특별시 35,892곳 · 부산광역시 14,807곳 · 경상남도 14,573곳 · 대구광역시 11,610곳
경기와 서울 두 곳이 86,053곳으로 **전체의 41%**입니다. 수도권에 담당자를 더 두는 게 숫자상으로는 맞습니다.
다만 밀도와 난이도는 다릅니다. 수도권은 사업장이 많은 만큼 이미 거래처가 정해진 곳도 많고, 경쟁 영업사원도 그만큼 많습니다. 지방은 사업장 수가 적은 대신 한 번 뚫으면 지역 안에서 소개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구역을 나눌 때 참고할 만한 기준 두 가지입니다.
**신규 개업 비중을 함께 봅니다.** 사업장이 많은 지역이라도 신규 개업이 적으면 새로 뚫을 여지가 적습니다. 살롱킹에서 시군구를 고르고 '최근 30일'을 걸면 그 지역의 회전 속도가 바로 보입니다.
**시군구 단위까지 좁힙니다.** 경기도 5만 곳은 한 사람이 담당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닙니다. 시군구로 좁혀 300~500곳 단위로 나누면 한 달에 한 바퀴가 가능한 크기가 됩니다.
지역과 업종을 함께 걸어 나온 목록은 엑셀이나 PDF로 받을 수 있습니다. PDF에는 방문 체크칸이 있어 들고 다니며 표시하기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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